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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셋째, 일인 일 단체 안에서 활동하며 함께 기뻐하기

신앙생활을 하면서 기쁨과 평화를 간직하기 위해서는 봉사의 양을 조절할 수 있어야 하고, 적어도 한 단체에는 소속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. 통계에 의하면 신앙단체에 소속된 신앙인들이 단체에 소속되지 않은 신앙인들보다 더 적극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계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
레지오를 하게 되면 적어도 한 주일에 한 번은 평일미사를 할 수 있고, 규칙적인 기도와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. 소그룹으로 진행되는 복음나누기나 성경공부를 하게 되면 말씀 안에서 큰 기쁨을 얻고, 주님과 함께 함을 느끼게 됩니다. 연령별 단체에 들어가면 편안하게 친교를 나눌 수 있고, 다양한 도움도 받을 수 있습니다. 그러므로 본당의 다양한 단체들을 소개하고, 모든 형제자매들이 일인 일 단체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 봅시다.

단체 활동과 단체 운영에는 다음과 같은 원칙이 있습니다.

첫째, 모든 단체는 복음적이어야 합니다. 친목단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.

둘째, 한 사람은 한 단체에만 소속되어야 합니다. 물론 기본적으로 하는 것은 있어야 합니다. 그것은 바로 레지오와 복음나누기 및 성경공부입니다.

 

이렇게 형제자매들이 단체에 가입하여 신앙생활을 한다면 좀 더 신앙을 키우고, 형제자매들과 친교를 나누며 기쁨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. 또한 더 많은 형제자매들이 단체에 가입할 기회를 얻고, 봉사할 기회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.

 

“모든 훈육이 당장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으로 여겨집니다. 그러나 나중에는 그것으로 훈련된 이들에게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가져다줍니다.”(히브12,11) 라고 말씀하십니다. 우리가 이렇게 소속감을 느끼고, 형제자매들과 함께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드릴 때 우리의 기쁨과 평화는 더욱 커질 것이고, 그 기쁨과 평화를 통해서 우리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질 것입니다. 올 한해 우리 공동체가 영적으로 성장하고 성숙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봅시다.